게시판 · 디카시봄비배유나콩알만하던 모란 봉오리가 포도알만 해지고 껍질 벗는 복숭아처럼 속살을 보이더니 드디어 꽃몽오리를 터트렸어요! 그 화려하던 꽃이 비를 맞더니 옆으로 툭툭 스러지네요. 저렇게 큰 꽃도 혼자 서있기 힘드나봐요.
댓글 · Comments
댓글 불러오는 중…